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몬태나주 빌링스 상공에서 발견된 중국 정찰기구로 추정되는 풍선, 일명 스파이 풍선(Spy balloon)의 모습. 2023.2.1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미국정찰풍선스파이김예슬 기자 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관련 기사대만 정보기관 "中, 생성형 AI로 SNS에서 허위정보 퍼뜨려"[전문] 尹대통령 "비상계엄은 대국민 호소…2시간짜리 내란 있나"북한, 정찰위성·ICBM 준비 계속…軍 "미사일 기습발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