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외무상, 태평양 도서국에 "건강 영향 없을 것" 우리 정부와도 고위급 협의 등 통해 '이해' 구할 듯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내 방사성 오염수 저장탱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후쿠시마오염수이창규 기자 트럼프, 강한 고용에도 금리 압박…“안 내리면 무역적자국과 교역 중단”[뉴욕개장] 다우 0.19%↓…강한 고용 지표에 금리 인상 가능성 상승관련 기사김정은, 전국교원대회 첫 참석…"교육은 제일국사"[데일리 북한]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17만톤 흘려보냈지만 7% 밖에 못줄여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부산 해수 26곳 방사능 '안전권'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21차 방류 종료…우리 해역·수산물 모두 안전"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21차 방류 시작…24일까지 7800톤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