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다른 사업 하기 싫다고 분명히 말해…왜 내 얼굴 쓰나"법원 "계약 과정 문제 있고 신뢰 관계도 깨져"…계약 해지 적법토트넘의 손흥민이 28일(현지시간) 영국 프레스턴 딥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프레스턴과 32강전서 2일 만에 골을 터트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축구선수소니쏘니해외축구계약김근욱 기자 李, 단식때 큰힘 됐던 '가나 초콜릿'…가나 대통령에 선물(종합)靑, 방한 가나 대통령에 50년 국민사랑 '가나 초콜릿' 선물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뒤 추락' 토트넘, 143년 역사상 첫 6연패 수모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유럽 강행군 후 대전-춘천-상암…홍명보의 메시지 "우리가 보고 있다"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손흥민은 LA의 축복"…유니폼 판매량·여행 패키지 '흥행 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