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서 열린 법인승용차 전용 번호판 도입방안 공청회에서 녹색으로 만들어진 법인 승용차 번호판이 소개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선 당시 법인 승용차의 사적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 소유 일반 승용차 등과 구분하겠다고 공약, 국토교통부가 공약 실행을 위해 오는 7월부터 법인 전용번호판 제도를 시행키로 했다. ⓒ News1 장수영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정청래 90도 인사에 한동훈 떠올라…겉 꾸벅, 속으론 굴욕 복수 다짐"논란에도 폭주하는 국힘 외신대변인 "吳 탈당하라, 기소됐는데 왜 버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