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 이용 대가로 산부인과 등에 143억 대출 혐의 공정위 과징금 불복 소송냈으나 패소서울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 모습. 2021.5.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산부인과산후조리원대출금분유아기남양법원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오늘 마크롱과 정상회담…호르무즈 논의 촉각(종합2보)李대통령, 오늘 마크롱과 정상회담…호르무즈·경제협력 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