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 이용 대가로 산부인과 등에 143억 대출 혐의 공정위 과징금 불복 소송냈으나 패소서울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 모습. 2021.5.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산부인과산후조리원대출금분유아기남양법원김근욱 기자 韓총리, 초등생 학부모와 '열린 브런치'…"학교·지역사회가 함께 키워야"李대통령 "경상북도가 지방시대 주역으로…정부가 도전·혁신 뒷받침"관련 기사저출생의 악순환…분유 3.4%·조리원 3.9%↑ '육아 인플레이션''분유 팔려고 리베이트' 남양유업 과징금 1.4억…매일유업은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