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에서 시민이 쿠데타에 항의하며 냄비를 치고 있다. 2021.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일(현지시간) 쿠데타를 선언한 미얀마 군이 네피도의 의사당으로 가는 도로를 장갑차를 동원해 봉쇄하고 있다. 2021.2.1.ⓒ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쿠데타김성식 기자 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AI 모르면 끝"…재계 총수들, 병오년 새해 'AI 대전환' 주문관련 기사미얀마, 쿠데타 5년 만에 첫 총선 시작…"군부 권력 연장"28일 쿠데타 후 첫 미얀마 총선…"군부독재 장기화 꼼수" 비판미얀마 군부, 민정이양 총선 앞두고 229명 '무더기 기소' 추진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치 '사망설'에 "건강 상태 양호하다""어머니 생사조차 모른다"…아웅산 수치 아들, 미얀마 군정 압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