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KGC전서 시상…트로피·상금 100만원 수여22일 오후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고양 캐롯과 서울 삼성의 경기, 고양 캐롯 전성현이 최현민의 3점슛이 터지자 환호하고 있다. 2022.12.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상철 기자 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