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대장동 무서워…권한 주려면 가이드라인도 필요"특별법 적용 범위 '100㎡ 이상' 놓고 이견…"더 낮춰야"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경기 안양시 동안구 초원7단지 부영아파트에서 열린 '1기 신도시 노후아파트 현안 점검'에 참석해 아파트 리모델링 현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2022.5.2/뉴스1 ⓒ News1 인수위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1기신도시특별법국토부지자체용적률 상향권한이양황보준엽 기자 다주택자 '집 팔아라' 압박에도…거래는 노도강·금관구에 집중李 대통령, 다주택자 '대출 연장' 옥죈다…매물 출회 압박 강화관련 기사1기 신도시 재건축, 단지별 동의율 명문화로 갈등 줄인다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전국 확대…집값 안정·이주 관리 '관건'1기 신도시 정비사업, 6만 3000가구 속도전…李정부 임기 내 공급LH 직접 시행 맡고 유휴부지 활용 확대…연간 27만 가구 공급[Q&A]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호 신규주택 공급…LH, 직접 시행 도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