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합참의장 "신중히 판단"… '제 식구 감싸기' 비판도이종섭 국방부 장관(오른쪽)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2회 국회(임시회) 국방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승겸 합동참모의장,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이 장관. 2023.1.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합동참모본부북한무인기이창규 기자 시진핑 美 무기판매 경고에…대만 라이칭더 "美와 관계 굳건"'로빈 후드' 주장한 加절도범들, 식료품점 털고 "정치적 행위"관련 기사합참의장 "적이 MDL 침범하면 원칙·기준 따라 단호하게 대응"국방부, 김용대 전 드작사령관 등 군 장성 4명 징계위 개최한미, 상반기 연합훈련 축소 없이 진행…'전작권 전환' 가속화 차원경찰, 감사원 압수수색…최재해 전 원장 軍기밀 유출 혐의 입건(종합)합참 "북한 미림비행장·김일성광장서 열병식 준비 모습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