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합참의장 "신중히 판단"… '제 식구 감싸기' 비판도이종섭 국방부 장관(오른쪽)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2회 국회(임시회) 국방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승겸 합동참모의장,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이 장관. 2023.1.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합동참모본부북한무인기이창규 기자 캄보디아, 20년만에 징병제 재시도…"18~25세男 2년복무법 통과"대물림된 가문 명화, 알고보니 나치 약탈품…"부끄럽다" 제보한 후손관련 기사정부,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안보리 결의 위반, 즉각 중단"(종합2보)靑 "북한 탄도미사일, 안보리 결의 위반한 도발…즉각 중단해야"(종합)靑 국가안보실,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긴급 안보상황점검회의 소집李대통령 유감에도 北 이틀째 韓겨냥 미사일 도발…관계개선 기대감 '차단'트럼프, '이란 체제변화' 이뤘다며 승전 선언…"핵 잔해 파낼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