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0.25%p 인상해 한미 금리차 1%p로…美도 2월 베이비스텝 전망이창용 "국내 상황보며 금리 결정할 여건…격차 커지면 금융 안정 고려"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3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준금리 인상 등을 설명하고 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기준금리를 연 3.25%에서 3.5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2023.1.1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은베이비스텝고물가고금리이창용관련 기사한은 사상 첫 7회 연속 금리인상…"물가안정 위해 0.25%p↑"(종합2보)한은, 기준금리 0.25%p 올려 3.5%…여전한 고물가 반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