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플라스틱 물병 등 배수로 막아13일 오전 5시14분쯤 광주 광산구 소촌동 송정지하차도에 물이 차 소방당국이 배수 작업 등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2023.1.13/뉴스1이승현 기자 '40도 폭염' 광주서 주말 '싸이 흠뻑쇼'…수만명 운집 '초비상'"용병 왜 안 받아줘"…술 취해 병무청에서 난동 40대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