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갑 경고그림 변경 논란…여성변호사회 "모방범죄 우려, 사용 중단 촉구"정부 "간접흡연 폐해 강조할 직관적 표현…변경할 뜻 없어"제4기 담뱃갑 경고그림 및 경고문구 표기 내용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담배제품 사용률(2012~2021)(=질병관리청이 2022년 11월에 펴낸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집.)강승지 기자 동료 소방관 중상 소식에 무너진 동료들…부천 공장 화재 현장 '참혹'진료 없이 등록된 '평생 2개' 임플란트…이소희 "등록 절차 고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