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 등교 금지에 이어 고등 교육 중단 명령美 국무부 "탈레반에 심각한 결과 가져올 것"아프가니스탄 카불 거리의 모습. 부르카를 쓴 여성이 히잡을 쓰고 등교하는 딸들과 걷고 있다. 2022. 8. 9.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아프간대학미국유엔김예슬 기자 북-러 협력 역사 전시회 3월 말까지 연장…관람객 30만명 넘어韓 무인기 수사에도 北은 '침묵'…통일부 "반응 지켜보겠다"관련 기사ICC, 탈레반 지도자·대법원장에 체포영장 발부…"여성 권리·자유 박탈""히잡 탓에 취업 어려워" "실업계 말고 일반고 다니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