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1000억원 이상 제작에 투입…오는 27일 프리뷰TL 디렉터스 티징 영상 일부.ⓒ 뉴스1남해인 기자 與 최고위서 정청래·김민석 놓고 설전…"당권은 짧다" "당무에 부당영향"정청래, 사퇴론 속 텃밭행…권리당원 몰린 호남서 연임도전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