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본부가 예상한 월평균 매출 미치지 못한 사례 가장 많아조정원 "가맹본부 제공 정보 확인하고 신중히 결정해야"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2 제53회 IFS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박람회'에서 한 예비창업자가 창업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2.10.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가맹사업관련 기사CBTL-커피빈코리아 공방 장기전…11월 美 중재 최대 변수커피빈 CEO "한국은 핵심 시장…브랜드·소비자 지키려 韓운영사와 분쟁"[일문일답]커피빈 CEO "커피빈코리아 법적 분쟁…브랜드 보호 위한 조치"서울 가맹점 평균 매출 4억1800만원…1년 새 6%↑'소비쿠폰' 결제하려고…차명 카드단말기 사용한 업주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