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본부가 예상한 월평균 매출 미치지 못한 사례 가장 많아조정원 "가맹본부 제공 정보 확인하고 신중히 결정해야"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2 제53회 IFS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박람회'에서 한 예비창업자가 창업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2.10.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가맹사업관련 기사삼성 월렛으로 아멕스 카드도 쓴다…해외 결제 지원BBQ, 신입사원 사령식…글로벌 확장 이끌 새 인재 '현장 나선다'서산시, 새해 문화누리카드 사업 확대 운영"대중교통 할인에 10% 캐시백 혜택"…새마을금고 'K-패스 체크카드'하나카드, 12조 규모 소상공인 매출대금 조기지급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