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中 발전에 불가분 인물"…기시다 "중일 관계 중요 역할"장쩌민, 30일 상하이서 별세…향년 96세홍콩에서 열린 포춘 글로벌 포럼에 참석한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이 기업 임원들과 회의 중 얼굴에 미소를 띄우고 있다. 2001.05.0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조전. (러시아 크렘링 궁 갈무리)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이 심기 불편한 표정으로 안경을 바꿔 쓰고 있다. 1997.03.0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장쩌민중국공산당후진타오시진핑덩샤오핑정윤영 기자 '청룡장 수훈' 페이커, 국립현충원 안장 대상? 보훈부 답변은'韓 재래식 책임' 강조한 美국방전략…"주한미군 임무 확대 주목"관련 기사李대통령 오늘 中 서열 2·3위와 연쇄회동…"한중관계 발전 논의"李 '차기 中 주석 후보' 천지닝 만난다…외교가서 주목하는 이유中 4중전회 20일 개막…경제 청사진·시진핑 후계구도 주목中전승절 열병식 원자바오 등 원로 참석…후진타오·주룽지 불참천안문 망루 오르는 '김정은·시진핑·푸틴'…북중러 '1959년 데자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