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상 사기죄·민사상 손해배상 모두 현실적으로 어려워FTX 파산 알았음에도 "문제 없다" 주장했다면 처벌 가능노트북 화면에 가상자산 거래소 FTX 및 거래 차트가 표시돼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BlockchainFTX김승준 기자 반도체 힘입은 韓 수출 1분기 2199억 달러 '역대 최고'…일본 3번째 제쳤다중소 물류센터도 AI 활용…정부, 상반기 중 유통 AI 전환 전략 발표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한국 시장은 최우선순위"…국내 입지 넓히는 '세계 최초' 크립토펀드웹3 벤처캐피탈 해시드, TCG 수집가 슈퍼앱 '찬스'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