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상 사기죄·민사상 손해배상 모두 현실적으로 어려워FTX 파산 알았음에도 "문제 없다" 주장했다면 처벌 가능노트북 화면에 가상자산 거래소 FTX 및 거래 차트가 표시돼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BlockchainFTX김승준 기자 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주식 토큰 빗장 푼 SEC…'수혜주' 유니스왑, 일주일 새 50% 급등[코인현미경]1엔짜리 스테이블코인이 4배 폭등?…업비트서 무슨 일이관련 기사비트코인, 연준 금리인상에도 가격 유지…'수이' 1500% 급등[코인브리핑]암호화폐 거래소 CEO가 암호화폐 범죄용도로 사용(종합)FTX 창업자, 파산 이후 첫 공식 석상 등장…"알라메다 비리 몰랐다"FTX 파산 후폭풍에도 비트코인 2% 상승, 1만6000달러 중반FTX발 악재에도 비트코인 3% 상승, 1만6000달러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