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보다 15분 길어진 45분간 정상회담…참사에 '애도'와 '조의'두 정상, 과거사 문제 논의한 듯…당국 간 활발한 소통 평가"윤석열 대통령이 12일 오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해 있다. 왼쪽부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윤 대통령, 리커창 중국 총리.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2.11.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기시다김일창 기자 與 "합당 시 조국당 DNA 잘 섞일 것…지분 논의는 없다"與 "이해찬 부의장 국내 이송 시급…가족과 협의중"관련 기사한동훈 "대장동 항소 포기 토론, 전현직 법무장관 넷 나와라"[속보] 김건희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조사 없이 기소 검토"日언론 "이 대통령 방일, 시기·내용 모두 '즐거운 깜짝 선물'"日 이시바 총리 "조속히 李대통령 만나고 싶어"올해 나토 정상회의엔 한·일·호·뉴 4개국 중 뉴질랜드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