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학생 지원방안·대학 안전강화' 대책회의부상자 출결·휴학 지원…46개大 3600명 심리지원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백범로 서강대학교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공간에서 한 학생이 추모에 나서고 있다. 2022.11.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서한샘 기자 대법 "재직조건 있어도 통상임금 가능"…한수원 성과급 범위는 다시 판단훈련이라며 14분간 노견 짓누른 애견유치원장…대법 "동물학대"관련 기사평택서 조우한 조국·김용남…미소 뒤엔 '검증 공방' 격화혁신당 정춘생 "김용남은 기회주의자, 무늬만 與…李대통령과 정체성 달라"김용남 "조국, 무엇 사과하라는지 모르겠다…단일화 논의 상황 아냐"혁신당 "김용남 과거 발언 해명해야…네거티브 아닌 검증 과정"[지선 D-30]서울 구청장, '17대 8' 판세 요동…"격전지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