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사망사고는 483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중대재해법 적용 대상 사업장서 증가세 두드러져…충남은 75%↑민주노총 대전본부 중대재해 없는 세상 만들기 운동본부 소속 조합원들이 28일 오후 대전 유성구 현대아울렛 앞에서 화재사망 하청노동자 추모집회를 열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산업재해중대재해임용우 기자 정은경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선정 기준도 중위소득으로 전환 검토"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저소득 노인 더 받고, 복지는 먼저 찾아간다관련 기사대전 오정동 공장 지붕 보수 공사중 60대 남성 추락필리핀 근로자 집게차 머리 '끼임사'…폐지 업체 대표, 징역형 집유제주경찰, 계약직 청년 지게차 사망 사고 하나로마트 압수수색부산 기장군, 폭염 속 건설현장 찾아 온열질환 예방 안전관리한진, 동서울Hub서 협력사 직원 사망…중대재해 여부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