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명 부상·36명 실종…당국 "홍수 조심" 경고30일(현지시간) 태풍 '날개'가 휩쓸고 간 필리핀 루손섬 카윗에서 물에 잠긴 도로서 주민들이 걸어 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윤영 기자 에이피알, 자회사 '에이피알팩토리' 흡수합병…경영 효율화노희영과 꾸민 '취향의 발견'…LX하우시스 전시장 방문객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