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명 병원 이송…현재도 수십명 바닥에 실신 상태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한복판에서 심정지 환자가 대규모로 발생했다. 3년 만에 첫 '야외 노마스크' 핼러윈을 맞아 인파가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청은 이날 오후 11시13분 이태원에서 압사 추정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대응 3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0일 사고가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사고현장 인근에 어수선한 모습으로 모여있는 시민들의 모습. 2022.10.30/뉴스1 ⓒ News1 김예원이승환 기자 與, 중수청법까지 통과하자 일제히 환영…"李대통령 감사" "드디어 해내"與 "지방선거 적용할 선거구 획정안 등 내달 16일까지 본회의 의결"배지윤 기자 "BTS 컴백에 들썩"…식품업계 '더 시티' 마케팅 격돌[이번주 Eat템][주총]롯데웰푸드, 신동빈 사내이사 재선임…서정호 대표 체제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