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특임교수로 임용된 바리톤 최현수(왼쪽)와 테너 강요셉. (삼육대 제공)관련 키워드삼육대최현수강요셉서한샘 기자 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1심 선고 13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