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특임교수로 임용된 바리톤 최현수(왼쪽)와 테너 강요셉. (삼육대 제공)관련 키워드삼육대최현수강요셉서한샘 기자 대법, 응급실 난동 벌금형 파기…"수급권자 국선변호인 없이 재판 안 돼""항소이유서 기간 맞춰 냈는데 각하"…재판소원 6번째 본안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