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신현영 "연기 시점조차 '미정'인 단지 125개 중 51개로 절반""尹 정부 방치행정으로 서민 직격탄…사태 수습 총력 다해야"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보유했던 신테카바이오 주식과 관련한 질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정재민 기자 [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