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천만 산지 태양광…안전 경사도 10도 초과 시설 절반이상

[국감브리핑]KEI “10도 이상 시 토지 유실·지형 변화 위험 높아”
안병길 의원 "전남 344건으로 최다, 20도 초과 허가도 전국 곳곳"

본문 이미지 -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 제시한 산지태양광 안전 경사도인 10도를 초과한 시설이 전체의 55%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은 지난 2020년 집중호우로 무너져 내린 강원 철원 갈말읍의 태양광시설.(철원군 제공)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 제시한 산지태양광 안전 경사도인 10도를 초과한 시설이 전체의 55%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은 지난 2020년 집중호우로 무너져 내린 강원 철원 갈말읍의 태양광시설.(철원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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