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여야 막론 질타…기상청장 "시행령 개정 필요할 듯"윤건영 "특보 보낸 위기관리센터, 정부조직상 비서실과 별개 조직"유희동 기상청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기상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들으며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2022.10.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이산화탄소 농도 또 역대 최고…세계 426.8ppm, 韓은 432.7ppm내일 아침 5~10도 '뚝'…곳곳 한파주의보, 서울 2도·춘천 -2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