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제대군인 주간' 행사 일환2022 제대군인정책 발전 토론회 포스터.(국가보훈처 제공)허고운 기자 국방부 "北 극초음속 미사일, 한미 방어 자산으로 충분히 탐지·요격 가능"손가락 일부 잃어도 국가유공자 7급 인정 확대…상이등급 기준 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