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화 환경부 자원순환국장 "전국 확대 때 시행착오 최소화""지원금 차등해 표준용기 활용 유도…교차 반납 허용이 원칙"지난 1월 서울 구로구 구로자원순환센터에서 직원들이 일회용 플라스틱 컵 등을 분리 선별 작업을 하는 모습. 2022.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선화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이 세종과 제주의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과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2022.9.23/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1회용컵보증금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행정처분 받고 또 유통…지난해 생활화학제품 171건 적발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관련 기사위성곤 "제주 해상풍력 5GW, 국가 전력계획에 반영해 달라"'쓰고 버리는 것'에서 '순환경제'로…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개최ESG 공시 앞두고 실무인력 1000명 양성…온실가스·LCA 교육 확대기후장관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낮출 것"…LNG 급등엔 '폭리 방지'"오영훈 제주지사 "재선 도전 관련 설 전후 입장 밝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