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P 지원 및 일왕의 여왕 장례식 참석에 감사"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77차 유엔 총회에 참석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 22.09.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일본중국유엔김예슬 기자 美 '후순위 북한' 기조 속 트럼프式 변수 부상…북미 접촉 재가동 가능성北, 당대회 앞두고 '결속·충성' 내세워 '전인민 투쟁" 프레임 강화[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출범…19개국 참여에 EU는 2곳뿐(종합)美·日에도 밀린 '1% 성장' 턱걸이…"규제혁파 없인 진짜 반등 없다"외교부 "'美 중요 광물 장관회의' 참석 긍정 검토"돈이 땅으로 몰리는 진짜 이유…은행·대출·세금 얽힌 구조영국 총리 31일 방일…다카이치와 '대중국 전략'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