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밴스, 김민석 총리와 면담서 北 관계 개선용의 드러내미 전략문서 우선순위 인식과 개인외교 노선 '괴리' 부각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JD밴스 부통령을 만나 한미 관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무총리실 사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1.23.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지난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밴스트럼프미국김민석김예슬 기자 이해찬 수석부의장, 베트남 출장 중 별세…응급 이송 후 회복 못해[속보]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관련 기사金총리 "쿠팡 차별 안 해"…美부통령 "오해없게 관리하길"(종합)金총리 "美밴스 부통령과 조선·원잠·핵연료 등 팩트시트 이행 논의"서른살 극렬 마가 칼질에 몰락한 美 네오콘[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100일]젤렌스키 백악관 충돌·관세 전격유예…10가지 장면트럼프, 정상회담으로 북·중·일 '밀착'…'대행은 NO' 최상목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