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CEO 오찬 강연회서 임명패 전달왼쪽부터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김동석 주성엔지니어링 부사장(대참), 조경은 한국카본 상무(대참), 안수경 태경그룹 부장(대참)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 김민석 기자 韓 VC, 美 AI로 잭팟 터뜨리나…한투파, 스페이스X·앤트로픽 '기대'"트랙터만 팔면 한계"…대동, AI·데이터 플랫폼 전환에 성패 [실적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