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 무어 부와 성공의 기회(한국경제신문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롭무어부와성공의기회롭무어이수경한국경제신문김정한 기자 맨발의 아베베, 로마 올림픽 마라톤 우승 [김정한의 역사&오늘]"10명 중 6명 책 끝까지 읽는다"…韓 독서유형, '완독형' CEDF가 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