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침해·지하철경찰대와 업무 중복 등 우려로 지지부진법 개정 사안…서울시 "국회서 논의 되도록 적극 건의"오세훈 서울시장(서울시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신당역살인사건오세훈전준우 기자 '사람 살리는 금융' 보고한 이억원 금융위원장…李 "잘 하셨다"'150조 국민성장펀드' 개인투자 문 열린다…22일부터 6000억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