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 러시아 과학원 과장 인터뷰 인용 보도"대북전단 살포 계속되면 군사적 충돌 번질 수 있다"북한 인공기(오른쪽)과 러시아 국기. 2019.04.23 ⓒ AFP=뉴스1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