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봉길리에 12.5만 드럼 규모로 건설, 예산 2621억 규모 이창양 산업부 장관 "'국민안전' 최우선으로 두고 건설할 것"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미국의 반도체·전기차 지원법 대응 업계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개요 <자료=산업통상자원부> 자료=산업통상자원부관련 키워드경주저준위방사성폐기물이창양한수원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한빛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시설 첫 설명회…'안전' 촉각한국원자력환경공단, KINS 주관 방사능분석능력평가서 9년 연속 'A등급'원안위, 경주 중저준위 방폐물 표층처분시설 변경허가주낙영 경주시장 "청년 정착시키려면 정주 여건 해결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