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의 진화와 미래를 변화를 가늠하는 '열띤 토론'25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13회 문화소통포럼 CCF 2022'가 열리고 있다. 2022.8.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기 소르망 전 프랑스 파리정치대학 교수(CICI 제공). ⓒ 뉴스1장 루이 코헨 건축 비평가(CICI 제공). ⓒ 뉴스1유현준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교수(CICI 제공). ⓒ 뉴스1카트리나 세즈윅 멜버른 예술문회지구협의회 회장(CICI 제공). ⓒ 뉴스1다비드 피에르 잘리콩 DPJ 파트너스 아키텍처 대표(CICI 제공). ⓒ 뉴스1이정수 플리토 대표(CICI 제공). ⓒ 뉴스1필립 터너 뉴질랜드 대사(CICI 제공). ⓒ 뉴스1이영혜 디자인하우스 대표(CICI 제공). ⓒ 뉴스1박진우 티모넷 대표(CICI 제공). ⓒ 뉴스1최정화 CICI 대표(CICI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문화소통포럼 CCF 2022김정한 기자 '풍운아 홍길동'…韓 애니 지평 연 故 신동우 화백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伊 오페라의 거장 주세페 베르디 탄생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유현준 대표 "청와대, 미래 콘텐츠 만드는 곳 되면 어떨까"건축비평가 장 루이 코헨 "공간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기 소르망 "환경 문제가 경제 성장 제약해서는 안 돼"'문화소통포럼 CCF 2022', 25일 개최…기 소르망 기조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