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위기대응 방법과 행동질서' 연재…태풍·벼락 대비구체적 피해 상황은 보도 안 해…자연 재해엔 민감한 모습(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수해 대응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폭우장마큰물태풍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