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수치 국가고문 만나게 해달라"17일(현지시간) 놀린 헤이저 유엔 미얀마 특사(왼쪽)이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최고 사령관을 만났다. 22.08.17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유엔특사아웅산 수치김예슬 기자 北, 중국차 베껴 택시 공급 확대…'천리마' 신형 세단 등장北 "지난 5년은 '농촌 건설사'"…'농촌·지방변혁' 띄우기[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미얀마 지진 엿새째, 무너진 호텔 잔해 속 추가 생존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