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부 "2700여명 사망, 4500여명 부상, 440명 실종"1일(현지시간) 규모 7.7의 강진이 휩쓸고 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폭삭 무너진 건물이 보인다. 2025.04.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지진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中에 초청받은 美학자, 입국 직후 구금…트럼프·시진핑 회담 쟁점"한진, 네팔에 중보온·비상보온담요 4만점 구호물품 수송美, 중국 억류 미얀마계 학자 '부당구금' 지정…시진핑 방미 앞 새 갈등지구 반바퀴 돌아 베네수엘라로…한진, 긴급 구호물자 1.7만㎞ 운송기상청, 10일 예보 더 촘촘하게…국외지진·재생E 맞춤정보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