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北 광복절에 축전 보내…경제·군사 협력 강화北, 러 지원에 안보리 추가 제재도 피할 수 있어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에서 열린 북러 정상회담을 마친 뒤 가진 만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2019..04.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우크라침공중국안보리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러, 우크라 공격에 영국산 드론 투입 쟁점화…"전쟁 참여 간주"EU "北미사일, 우크라전서 유럽 위협"…트럼프 대북 유화책 경계우크라 "러 주둔 북한군 8500명…향후 3만∼5만명까지 늘 수도"'전쟁반대' 러 야당, 9월 총선 출마금지 확정…부대표는 징역11년우크라 관리, 일본에 경고…"북러 군사밀착 경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