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北 광복절에 축전 보내…경제·군사 협력 강화北, 러 지원에 안보리 추가 제재도 피할 수 있어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에서 열린 북러 정상회담을 마친 뒤 가진 만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2019..04.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우크라침공중국안보리김민수 기자 한-베트남, AI·양자·우주 협력 넓힌다…MOU 10건 체결김종철 방미통위원장, WIS 2시간 참관…통신3사 AI 기술 살펴관련 기사러시아 "푸틴-젤렌스키 회담은 전쟁 합의 마무리 때만 가능"김정은 5월에 러시아 가면…'북미 대화 관심 없다' 메시지 효과4월 맞아 '태양절' 대신 '쿠르스크 해방' 외친 김정은…'마이웨이' 강화이란 "러 체첸군, 美지상군 투입시 참전…'이슬람 성전' 규정"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 中 방문설…美·러 정상 연쇄 방중 이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