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 2022.07.10.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네드 프라이스북한비핵화윤석열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