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중동 기업들도 세컨더리 보이콧 우려해 공급 거부러시아 국영 항공사 아에로플로트. 2017.09.26/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아에로플로트우크라침공여객기항공사김민수 기자 [르포]지진 3년…새벽 4시17분에 멈췄던 시계가 천천히 돌기 시작했다[르포]튀르키예 지진 3년…"폐허 위에 세우는 것은 벽이 아니라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