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방문 5종 서식 작성→온라인 신청 동의서 1개로 간소화한화진 환경부 장관 ⓒ 뉴스1 DB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소각장, 혐오시설 아닌 '공공 공간'으로…日 가고시마의 해법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낮 최고 16도, 기온 부쩍 상승…중부 미세먼지 습격에 '텁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