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무기 밀매 성행, 범죄조직 손에 들어갈 것"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병사가 휴대용 유탄 발사기 등 대전차 무기를 점검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외무성우크라이나러시아무기관련 기사트럼프는 北에 손짓·왕이는 서울로…한반도 대화 시계 빨라지나(종합)푸틴, 남쿠릴열도 첫 방문…日에 "영토 타협 없다" 강력 메시지(종합)푸틴이 쿠릴에 간 까닭은…日에 "영토 타협 없다" 강력 메시지北 최선희 러시아서 귀국…파병군 기념관 건설 공로자 표창[데일리 북한]北 외무성 "북러조약, 관계 발전의 '강력한 법적 기틀'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