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무기 밀매 성행, 범죄조직 손에 들어갈 것"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병사가 휴대용 유탄 발사기 등 대전차 무기를 점검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외무성우크라이나러시아무기관련 기사"한일 외교·국방 2+2 협의, 차관급으로 내달 초 서울 개최"약육강식의 세계, 한국의 도약…뉴스1 미래포럼서 한미중일 머리 맞댄다김정은, 中 왕이와 북중 밀착 재확인…지방·농업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중동 전쟁 바라보는 北 계산법…'美 전략 분산·반미 연대·도발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