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침공 이후 처음으로 우크라이나 곡물을 실은 라조니호가 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남부 오데사 항구를 떠나고 있다. 2022.08.0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러시아유엔튀르키예이스탄불영국리즈 트러스김민수 기자 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해킹 후폭풍' KT 12월 가입자 수 1만 3187명 이탈관련 기사"군함도 비트코인 결제 됩니다"…이란, 제재 피해 무기수출 시도"美 대북제재 완화, 여전히 매력적인 카드…韓은 '중재자'에 집중해야"한러, 모스크바서 비공개 북핵 협의…'러우 종전' 대비 차원인 듯러 외무, 한·일 기업에 손짓…"서방과 달리 실용주의적" 호평"슬로베니아 韓인기 대단…'얼죽아' 편해진 半한국인"[대사에게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