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에 '입김' 커진 러에 대북 정책 협조 요청 가능성도러시아 해군 신병들이 4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거리에서 국기를 펼친 채 출정식을 갖고 있다. 2024.06.04.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정부북핵대북정책이재명 정부북한러시아김예원 기자 北 지뢰 제거한 軍, 추가 '상응 조치' 예고…수위 놓고 고심軍, DMZ 폭발 '北 매설' 결론…"사과하고 지뢰 즉시 제거하라"(종합)관련 기사북핵·한미외교 예산 20% 안팎 감액…'정상·총리외교'는 125% 증액[인터뷰]'전 북핵수석대표' 김건 "트럼프, 北 호응 없으면 압박으로 선회할 수도"조현-루비오 한미 현안 논의 통화…대북정책 '엇박자' 봉합 나서박지원 "경험상 북미정상회담 가능성 매우 높아…코리아 패싱 불가능"국힘 "李대통령, 美에 패싱당하고 환호작약…대북 저자세 기조 폐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