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에 '입김' 커진 러에 대북 정책 협조 요청 가능성도러시아 해군 신병들이 4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거리에서 국기를 펼친 채 출정식을 갖고 있다. 2024.06.04.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정부북핵대북정책이재명 정부북한러시아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관련 기사국힘 "김정은은 외교부장이 직접 영접…李 대통령 '줄 잘 서라' 경고만 들어"송언석 '김경 출국' 부실 수사에 "2특검 1국조 신속 추진"조현 "이재명 대통령 중국 방문 일정, 곧 양국이 동시 발표"北 파병 정리되자 韓 접촉한 러시아…우크라전 '종전'하면 정세 바뀐다러 외무부 "韓과 북한 핵 논의 없어…러 학계 초청 행사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