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지 유지 및 선수단과 사무국 직원 전원 고용 승계(KBL 제공)ⓒ 뉴스1서장원 기자 '선발 줄부상' 한화 구세주 될까?…신인 강건우 '주목'한화 문동주, 결국 수술대 오른다…"어깨 관절와순 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