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프랑스와 준결승 성사스페인 미켈 메리노가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벨기에 티보 쿠르투아 골키퍼가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다리에 불편함을 느끼며 교체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스페인벨기에메리노김도용 기자 '무릎 통증' 모마, 결승전 선발 출전 예고…"몸 상태 따라 조절""선정 기준도 회칙도 없다"…문체부 주도 축구 성장위 '깜깜이 운영' 논란관련 기사'대표팀 이탈' 호날두, 소속 팀 돌아와선 골맛…통산 980호'모레노호' 4연전 마친 한국, FIFA 랭킹 32위 유지…스페인 1위'멀티골' 케인, A매치 125경기…잉글랜드 최다 출전 타이지는 법 잊은 스페인, 체코 3-1 제압…41경기 연속 무패'고국' 스위스도 등 돌렸다…인판티노 FIFA 회장 연임 지지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