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봉 전 삼성 코치가 18일 대장암으로 별세했다. (삼성 제공). ⓒ News1이재상 기자 '박찬호 옛 동료' 테세이라, 美 연방 하원의원 당선…정계 입성'평균 관중 3000명' OK저축은행 "이젠 더 편하게 배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