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몰라라 하기 어렵지만 파병 얘기 어려워…군사적으로 예민해"靑 "전투·비전투 등 다양한 옵션 검토…실질적 기여 결정된 것 없어"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시민사회 초청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허경 기자한재준 기자 靑, 北대응 딜레마 "예의주시하며 수위 결정"…野 "기괴한 굴종"(종합)李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상승…7주 만에 40% 회복[갤럽]